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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사업부


글로벌 전동공구 시장의 리더, 보쉬

1928년, Bosch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공구를 생산하기 위하여 소형 전동기를 개발해야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Bosch는 수 공구를 전동공구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수 십년 간 끊임없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재 1000가지 이상의 전동공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보쉬는 매년 3,200 만개의 전동공구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전세계에서 매일 매초마다 보쉬의 전동공구가 판매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는 “Invented for life”라는 슬로건에 입각해, 소비자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전동공구 시장을 발전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보쉬 전동공구 브랜드인 보쉬, 스킬, 드레멜을 통해 휴대용 전동공구 및 액세서리, 정원 손질용 정원용공구, 선반 작업용 벤치탑툴, 측정기 등 5개 분야에서 작업능력, 견고성, 안전성 및 효율성이 탁월한 고품질의 제품과 혁신적인 기술력,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보쉬 그룹은 환경보호와 작업자의 건강 및 안전을 1973년 부터 주요 정책과제로 삼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친 환경적이며 작업자 친화적인 혁신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보수 제품은 유럽과 미국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등 전세계 25개 공장에서 생산됩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중국 항주와 말레이시아 페낭, 인도 방갈로르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공장 확장을 통해 보쉬는 지난 해에만 120개가 넘는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보쉬 전동공구는 2003년, 세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충전스크류드라이버 익소(IXO)를 시장에 처음 선보인 이후 드릴드라이버 시장의 선두주자로써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면서도 유선 공구의 파워와 성능을 그대로 갖춘 최신 리륨이온 배터리 기술의 혁신적 전문가용 대표 모델을 지속 출시했습니다. 더 나아가 잔디가위 ‘이지오(ISIO)’와 같은 정원용 전동공구 등 다양한 제품군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며 전문가 영역의 제품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DIY 제품과 정원용 전동공구에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보쉬는 전 세계 공구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제품군과 전압의 충전용 전동공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력과 제품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더욱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한국 시장에 중점을 둔 정책을 펼치고 있는 보쉬 전동공구

보쉬코리아 전동공구 사업부는 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마케팅,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물류 등의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무선 공구와 로터리, 진동드릴, 해머드릴, 전동 톱, 그라인더,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그 외 기타 전동공구 관련 부속품, 잔디/정원관리 공구 및 드레멜 브랜드의 로터리툴 제품 등이 있으며, 현재 이를 포함하여 약 100여 가지의 다양한 유•무선 전동공구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1994년 한국 진출 이래, 보쉬코리아 전동공구 사업부는 국내 실정에 적합한 전동공구 제품 및 기술을 보급하는 한편, 한국 전동공구 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끊임없는 투자와 소비자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보쉬 전동공구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리튬-이온 무선 전동공구 분야는 물론, 진동 및 소음 감소, 분진 흡수 기능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고품질의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보쉬코리아 전동공구 사업부는 이를 국내에 보급함으로써 작업 환경 개선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선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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